
인증도메인과 유저도메인이 서로에게 요청을 보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벤트기반으로 최대한 풀어보려했지만 반환값을 가지고 있어 쉽지않다. 전반적인 설계구조 변경이 필요하다.
유저도메인이 인증도메인에 요청이 필요한 이유는 소셜토큰(소셜의 토큰이 담겨있는 DB), 세션토큰(기기별 토큰)의 저장과 카카오 친구 조회시 인증도메인으로부터 소셜정보를 받기 위해서다.
인증도메인이 유저도메인에 요청이 필요한 이유는 소셜 로그인시 새로운 정보를 유저테이블에 저장, 로그인 시 기존회원과 신규회원의 확인을 위해서다. 이것은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다.
내 생각엔 인증도메인이 유저를 판단하려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것 같다.
신규유저와 기존유저에 따라 인증의 분기가 갈리기 때문이다. 인증은 유저를 판단하면 안된다.
이 생각을 토대로 구현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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